사무실과 창고가 같은 층에 있지만, 사정상 따로 떨어져 있어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타의 80%, 자의 20%로 창고쪽으로 사무실을 옮기게 되었다.
현재 입주자가 한달 후 나간다는 조건으로 임시로 사무실을 옮긴다.
창고 뒷편의 작은 공간이지만 한두달 생활하기에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다.
(그냥 계속 쓰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창고에 바로 붙어 있는 공간을 임시로 사용한다.
이쪽에서 찍으니 좀 지저분해 보이네.

전 사무공간보다 좁긴 하지만 채광이 아주 좋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맑은 날은 남산타워도 깨끗하게 보인다.

이곳은 창고.
현재 실평수 50여평을 상품 적재에 사용하고 있다.

상품을 품번별로 정리하여 배송을 위해 랙에 정리하여 놓았다.
랙은 박스로 만들었으나 나름 튼튼하다는... ^^

이곳은 창고쪽의 자투리 공간인데,
조금 정리하니 바베큐까지 가능한 식사 공간이 되었다.
최고층인 9층이라 연기 걱정도 없고.

아.... 참 많다.
이런 긴 줄이 7줄 ㅡ,.ㅡ
올해 분발해야 한다.

배송을 위한 공간.
한두달 뒤에 다시 옮겨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새로 사용하게 된 사무공간이 여러가지 면에서 맘에 든다.
전에 비해 모냥 빠지긴 하지만. ㅋ
Comments
처음에 이랬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GOOD!!
볼피시 2011 대박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