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다시 레고에 빠진 윤이.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심취해 있습니다.

3-40분 정도를 달려 도착한 아도니스 호텔

먼저 들어와서 엄마를 기다리며...

야외 수영장을 한번 찍어봅니다. 슬라이드가 있어 재미 있을 듯.

규모는 작은데, 사람도 그만큼 적은지라...크게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 주말은 얘기가 다르겠죠.

먼저 맛보기 한장.

실내에서도 좀 놀고...


점심 무렵에는 아침에 맥도날드에서 사가지고 온 맥모닝 세트를 먹습니다.

작긴하지만 머핀 두개중 한개를 윤이가 뚝딱. 엄마 아빠 반개씩.

먹자마자 다시 들어가야 한다며...


튜브를 타고 카트라이더 놀이를 합니다. 번쩍 들어올려서 탑승.

아빠 입은 엔진 소리를 내는 듯 합니다. ^^

운행도중 아빠가 괴물로 변신, 그리고 공격


어설픈 반격.


이거 해주다 아직도 팔이 아픈 아빠...

다시 카트라이더.

아햏햏 한 아빠 표정... ㅋㅋ

입수

잠수







윤이가 좋아하는 케모 프린트 수경.

마지막에 슬라이드에 미쳐 20여회를 타고도 아직 미련이 남은 얼굴... 심통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집으로 가야 할 시간.

아도니스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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