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27일
사전 답사지는 하조대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단다.
새벽부터 달려 도착한 하조대의 날씨는 맑음.
구름 한 점없는 하늘이었지만 바람이 불고 제법 차다.
'촬영일에는 바람이 없어야할 텐데....'
고우면서도 깨끗한 모래사장

기암괴석들


인터넷으로 보았을 때보다 촬영 배경으로 쓰일만한 곳이 많다.

2009년 촬영의 한 곳은 하조대 해수욕장으로 결정했다.
또 하나의 미션은 해수욕장과 가까우면서 수영장을 갖춘 펜션을 찾는 일이다.
몇 일간 인터넷과 전화로 수소문한 끝에 찾아낸 두번째 답사지는 하조대 에코하임 펜션.
이 펜션은 산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면서 건물 양식과 배치가 아주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너무 좋다.
관건은 수영장인데....
잠깐 알고 넘어가야할 게 있다.
촬영이 있는 5,6월이 되어도 대부분의 펜션이 수영장에 물을 채우지 않는다는 사실.
작년 촬영때도 그랬지만 물이 채워진 수영장이 있는 펜션을 찾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하지만~~ 펜션동과 카페동 사이에 자리한 수영장에 꽉 채워진 물.
인터넷으로 그렇게 보고 유선상으로 확인도 했건만 직접 보게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더구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썬베드, 칸막이, 기둥까지.....

이 정도면 펜션 촬영을 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아니다.
이곳이 촬영지이기도 하지만 촬영팀이 하루묵을 숙소임을 깜빡 잊고 있었다.
좀 더 둘러보기로 했다.
기대 이상이다. 어찌 이리도 깔끔할 수 있을까.
야외 바베큐장까지 있다. 식사와 함께 야간 촬영을 하기에는 제격이다.


촬영지로나 숙소로나 에코하임 펜션^^ 대만족!!!
역시 답사는 필수다.
이제 촬영만 남았나.
사전 답사지는 하조대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에 있단다.
새벽부터 달려 도착한 하조대의 날씨는 맑음.
구름 한 점없는 하늘이었지만 바람이 불고 제법 차다.
'촬영일에는 바람이 없어야할 텐데....'
고우면서도 깨끗한 모래사장

기암괴석들


인터넷으로 보았을 때보다 촬영 배경으로 쓰일만한 곳이 많다.

2009년 촬영의 한 곳은 하조대 해수욕장으로 결정했다.
또 하나의 미션은 해수욕장과 가까우면서 수영장을 갖춘 펜션을 찾는 일이다.
몇 일간 인터넷과 전화로 수소문한 끝에 찾아낸 두번째 답사지는 하조대 에코하임 펜션.
이 펜션은 산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면서 건물 양식과 배치가 아주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너무 좋다.
관건은 수영장인데....
잠깐 알고 넘어가야할 게 있다.
촬영이 있는 5,6월이 되어도 대부분의 펜션이 수영장에 물을 채우지 않는다는 사실.
작년 촬영때도 그랬지만 물이 채워진 수영장이 있는 펜션을 찾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하지만~~ 펜션동과 카페동 사이에 자리한 수영장에 꽉 채워진 물.
인터넷으로 그렇게 보고 유선상으로 확인도 했건만 직접 보게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

더구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썬베드, 칸막이, 기둥까지.....

이 정도면 펜션 촬영을 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아니다.
이곳이 촬영지이기도 하지만 촬영팀이 하루묵을 숙소임을 깜빡 잊고 있었다.
좀 더 둘러보기로 했다.
기대 이상이다. 어찌 이리도 깔끔할 수 있을까.
야외 바베큐장까지 있다. 식사와 함께 야간 촬영을 하기에는 제격이다.


촬영지로나 숙소로나 에코하임 펜션^^ 대만족!!!
역시 답사는 필수다.
이제 촬영만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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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하조대 외에 몇몇 후보지가 있었으나, 드쟈이너 쟝께서 특히 저 바위들에 깊은 애정을 표시한 지라.....
하지만 드쟈이너의 눈은 역시^^
제품 및 이미지 컷에 등장하는 바위를 보면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코하임은 두말 필요없이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