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김 함바그"
아내의 강력한 추천으로 가본 일본식 햄버그스테이크 집 입니다.
우선 위치가 집에서 가까운 의정부 금오동 홈플러스 근처(경기 제2청사 근처)인지라
크게 불만 없이 따라 나섰습니다.
아내와 윤이는 평일에 몇번 왔었다네요. 주인 아저씨가 친절하고 맛있고......
꼭 가야할 분위기라 부질없는 저항없이 갑니다.


사진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저 멀리 강아지도 자고 있습니다.

몸을 움직이던가, 입을 움직이던가... 손가락으로 코를 막고 숨을 참는다던가...






들어가서 로고와 똑같다 생각되는 분이 주인이십니다.

음료는 캔으로 제공되는데 3개나 나와서 하나는 집에 들고 왔습니다.




까르보나라 스파케티에다 요 버섯 함바그까지 드시면 속이 좀 미식거리긴 합니다만, 매운 함바그를
함께 먹으니 먹을만 했습니다.
아, 일단 식재료는 한우 입니다. 그래서 양이 좀 작습니다.

특히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입니다. 후식 아이스크림으로는 최고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주인 아저씨가 무척 친절하고, 청결한 식당 내부, 그리고 요리가 맛있는 추천 식당입니다.

요 사진은 아들 녀석이 DSLR로 찍어준 사진. 기념으로 올립니다.

즐겨보는 축구 만화 "썬더일레븐" 카드를 삽니다.


조이김 함바그, 먼곳에서 힘들게 오실만큼은 아니더라도, 근처에 계신 분들은 한번 가봐도 좋은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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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함바그를 햄버거라 생각하고 끝가지 보니 햄버거가 안보이네요(빵이없어용)ㅠ.ㅠ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이라는 말처럼... 스크롤을 여러번 하면서 찾아봤습니다.ㅋㅋ
뭐, 딱보니 제 입맛에는 척하고 달라붙을 것같은 느끼함들~~~
의정부에 갈 일이 없어서 마음먹지 않으면 못갈 것같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얼른 다음에 찾아보니 쿠폰있는 것같던데 몇번이나 도장찍으셨는지요...
언제 무료되는 타임에 데려가삼~~~
가족이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과 메뉴라고 생각됩니다.
윤이가 앙증 맞네요^^
음.. 조이김 함바그 지역카페에 추천글이 많아서 가보려고 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 익숙해 져서 잘 안가게 되더군요^^ 그나저나 직화 스시나 한번 더 해 먹어야 겠습니다...^^
두분도 저희 모녀 못지 않게 심하게 닮으신 모습이네요 ㅎㅎㅎ
"아프리카에서 마주쳐도 누군지 알아볼정도" 입니다 ^^;
언제 한번 가서 꼭 먹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