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물회

2011/04/13 14:09
늘 하는 고민이지만,
어제 약간의 음주후에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감자탕, 김치찌개, 혹은 새로나온 쿼터파운더 런치(맥)?
그런데 작년에 자주가던 물회집을 다시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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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뭐 식당 소개하고 그런거 없다.
그냥 맛있어서 사진 찍어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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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많다. 가격도 적당하고...
즉 술 한잔 하기에도 딱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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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좀 많이 달라고 부탁했는데....
보통이다.
먹고 난 지금도 좀 아쉽다.
소면 얼마 안하는데...무한리필 해 줬음 좋겠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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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찬 음식이 어색하지 않은 요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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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뭐 비빔국수 같은데 먹다보면 물회다 싶게 변한다.
얼음 + 타액?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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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껴 먹었다.
너무 빨리 없어지는게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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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너무 설정 티 난다.... 다음부터는 모델로 쓰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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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먹어도 금방 줄어드는......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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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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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
카메라 : 아이폰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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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모든 노력은
잘 먹고, 잘 노는것에 집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힘든 생활은 내탓이 아니고,
세상탓이라고 생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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