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간의 음주후에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감자탕, 김치찌개, 혹은 새로나온 쿼터파운더 런치(맥)?
그런데 작년에 자주가던 물회집을 다시 가게 되었다.

점심에 뭐 식당 소개하고 그런거 없다.
그냥 맛있어서 사진 찍어 올리기.

메뉴가 많다. 가격도 적당하고...
즉 술 한잔 하기에도 딱이라는 얘기.


국수를 좀 많이 달라고 부탁했는데....
보통이다.
먹고 난 지금도 좀 아쉽다.
소면 얼마 안하는데...무한리필 해 줬음 좋겠다. :D

낮에는 찬 음식이 어색하지 않은 요즘 날씨.

첨엔 뭐 비빔국수 같은데 먹다보면 물회다 싶게 변한다.
얼음 + 타액? ㅋㅋㅋ

좀 아껴 먹었다.
너무 빨리 없어지는게 두려워서....





카메라 : 아이폰3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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